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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코아이, 해양오염방제 위한 ‘국산 유회수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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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2
  • 링크: https://biz.sbs.co.kr/article/10000956628?division=NAVER


    올여름 한반도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촉구된다. 프랑스는 지난 6월 남부지역 최고 기온이 45.9도를 기록하며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사망한 숫자가 1435명에 이른다. 유럽 12개국가의 여름 최고 기온이 갱신되는 등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들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운동이 더욱 높아지며 기업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각종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 가운데 국내 해양오염방제기구 전문 업체 ㈜코아이가 맑고 깨끗한 바다를 위해 다양한 유출 환경에 따른 방제작업이 가능한 기구를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미래 환경을 선도하는 코아이는 수입에 의존하던 유회수 장치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아이의 대표 제품인 기름뜰채 'V2.0 SCOOPERS’는 강 또는 해양에서 유출유만을 선택적으로 회수 가능한 뜰채 형식의 장비이다. 'V2.0 SCOOPERS’를 활용할 경우 오일의 점성과 관계없이 90% 이상의 정화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상 FLOAT 4종’은 폴리에틸렌 성형품으로, 수압에도 형태를 유지할정도로 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기존 제품과는 달리 특수 안료가 적용되어 장시간 밝은 색상이 유지된다는 장점을 가진다.

    코아이는 국내외적으로 우수한 제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9년 부산시 발명의 날을 기념하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하였으며, ISO 9001:2015 & ISO 14001:2015에 대한 품질환경 경영 시스템인증을 획득했다.

    해외에서 개최되는 해양오염 방제기구 전문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 결과, 올해 'V2.0 SCOOPERS’은 독일 수출로 USD30,000를 달성했으며 ‘해상 FLOAT 4종’은 일본으로 USD50,000 수출되는 실적을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코아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코아이는 올해 호주에서 개최된 SPILLCON 2019에 참가했으며 브라질에서 개최된 Brasil Offshore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예고한 코아이는 독일에서 열리는 한독 글로벌 산학연 협력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참가 예정을 밝혔다.

    코아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에서도 인정받는 ‘해양오염 방제자동화 유회수기’의 다양한 제품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